안녕하십니까?

뉴장의 이휘승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10년전부터 스테인워시란 이름으로 미술사역 모임과 전시회를
뉴욕, 뉴져지의 교회의 여러 청년들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오늘까지 감당 할 수 있게 된것, 또한 뉴장 청년여러분들의
중보기도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믿고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이러한 비젼을 좀더 많은 청년들과 함께 나눔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합니다.

저희는 12월 중순에 전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에 이에 함께 참여하실
관심 있으신 분들이 계시면 연락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www.stainwashny.com  / 문의사항 : stainwas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