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 지영.JPG

이번주 새로오신 두분의 자매님들입니다

 

두분다 청년부예배때후에 등록한터라 예배때 인사를 못드린 아쉬움이 있지만

 

이렇게 나마 보시고 반갑게 맞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우선 왼쪽에 계신분은 84또래 김슬기자매님이십니다.

 

김성주형제님과 친구라고 하네요.

 

뉴욕에는 공부때문에 오셨고 원래는 캘리포니아에 있으셨답니다.

 

오른쪽자매님은 83또래 우지영자매님입니다

 

뉴욕에 오신지 정말 일주일이 조금넘으셨고

 

어학연수차 오셨다네요

 

이쁜 자매님 두분모두 정말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