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저희 모임을 찾으신 82또래 홍석훈 형제님입니다!!
우선 간만에 오신것 정말 환영합니다~~~
앞으로는 계속 쭈----------욱 잘 나오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같은또래 임에도 석훈형제를 잘 모르는데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죠? 더 많이 관심갖으시고 잘 챙겨주세요..
관심과 사랑만큼 좋은게 없자나요:)
다시금 청년부로 또 교회로 오겠다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다시 주신만큼
계속해서 잘 다시실수있도록 중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