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359
하하 거의 2주만에 새로운지체들이 청2부에 왔습니다!!!
왼쪽부터 75또래 조용주 형제님입니당~ 인터넷과 지인의 소개로 뉴장을 자진해서 나오셨데요..
저번주 예청모를 먼저 나오시고 주일에 등록을 바로하셨습니다
어제 운동회도 참석하셨죠~~
그 옆에 계신분은 82또래 라종범 형제님이신데 이분은 라종익 형제의 사촌동생이시구요..
두달동안 뉴욕에 여행차 오셨다가 사촌형따라 오셨답니다 한국에서는 영화 프로듀서쪽 일을 하시구요
마지막으로 84또래 자매인 최은애 입니다
이 자매님도 어제 운동회에 참석하셨어요..
염승준형제의 소개로 오게되었고 지금은 학생이십니다~
정말 간만에 새가족들이 오니 너무 기쁘네요..우리보다도 하나님이 더욱 기뻐하시겠죠?:)
새가족이신데도 어제 운동회 오셔서 쑥스러우셨을텐데 잘 참석해 주시고 하신만큼 더욱 잘 챙겨드리자구요!!









어제... 진짜!! 열심히 운동회에 임해주신 우리 은애자매님... ^ ^"
조용주, 라종범 형제님~ ~ 반갑습니다!! 앞으로 주님 안에서 더욱 풍성한 교제 나눌 수 있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