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었어요.  ^_^

 

오늘 목사님 께서 말씀해 주신것처럼

함께한 여러분 모두에게 더 가족처럼 다가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혹시나 오늘 어떤 모양으로든지 마음 상하신 지체가 있다면

서로 용서해 주는건 어떨까요?

물론 저도 마찬가지구요.

서로 아껴주는 가족 처럼요.

 

재만 형제를 비롯해서

여러주 동안 열심히 준비한

임원단과 회원부/팀장 및 회원들/셀리더들/맏은 자리가 없어도 함께 해준 모든 지체들/기도로 중보해 준 지체들

너무 수고 많았구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터 나오는 우리의 모든 행동이

결코 헛되이지 않고

하나님께 기억된바 됨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소수의 지체들도

오늘 좋은 시간 보냈기를 소망하고,

개인적으로는

인사도 나누지 못한 분들이 계셔서 많이 아쉽습니다.

더욱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회에서 만나요.

 

여러분과 함께한 오늘,

하나님이 주시는 청년부의 거룩한 부흥을 꿈꾸어 봅니다.

 

 

With much love and prayer,

 

응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