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을 의미있게 보내는 한 가지 방법을 제안합니다.

펜실베니아 랭캐스터에 있는 밀레니엄 씨이터를 잘 아시죠?

해마다 한번씩 관심있는 청년들을 모아 다녀왔던 곳입니다.

 

노아방주, 다니엘, 룻기, 천지창조 등에 이어

올해는 '요셉 스토리'가 공연 중에 있습니다.

 

http://www.sight-sound.com/WebSiteSS/getlanguages.do

 

주말 공연은 거의 매진입니다.

4월 1일(목)에 아름다운 백수들, 그리고 스케줄을 조정할 수 있는 분들을 모아

랭캐스터에 다녀올 계획입니다.

물론 하루 종일 시간을 비워야 합니다.

이번 주일 신청해 주세요. 여기에 답글로 신청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