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359
왼쪽부터 설명들어갑니다~~
이름은 구재영이고 미국온지 아직 3주밖에 안되셨구 한국에서는 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에 재학중~~
어학연수하러 오신거구요 한 6개월 머무실 예정이시래요:)
가운데는 조장을 맡으신 하나언니 되시겠습니다..
형제님 두분을 조원으로 두셨으니 조으시겠어용ㅋㅋㅋㅋ
그 옆은 이희원 ... 구재영 형제님과 한국에 있을때 부터 친구셨구 미국에 어학연수도 같이 오신거라구..
두분이 완전 절친인가바요~~ 또 여기서도 같이 사시구요
희원형제님은 춘천에 있는 한림대학교 수학과에 재학중이시고 1년 계실 생각이시랍니다..
두 형제님 모두 정---------말 초신자 중에서도 초신자 이십니다..
교회란 곳을 텔레비전에서만 보시고 처음 와보실정도로^^;;;;;;;;;;;;;
그래서 처음 우리예배당 들어오신고는 하신말씀
"우아..교회 디게 크다..사람도 많다.." 라고 하셨다는ㅋㅋㅋㅋ
정말 우리가 잘 챙겨드리면 또하나의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들을 찾게되는 것이고
너무 우리 아버지께서 기뻐하시겠죠??
두분다 길어야 1년의 시간을 우리교회 공동체 안에서 있으신 것이지만 이곳에서 주님을 만난다면
한국에 돌아가신후에도 신앙생활 잘하실수 있는거니까 정말로 귀한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이번주도 이 두형제님들을 기억하고 또 기억하셔서 이번주에 보신다면
먼저 다가가 주시고 상큼하게 웃어주세용~~~









어?! 독일어과?!?... Dort wurde ich geboren.. kkk... 친해져야겠다~.. ^^
근데 어쩌다보니 독일로 안 가시고 미국으로 오셨네요...
두 분 다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