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엔 특히 눈이 많은 것 같습니다.
눈도 적당히가 아니라 평범치 않게 몰아서 내리고 있군요.
아침부터 오늘 예청모에 대해 질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 공립학교도 다 클로우즈되었다는 군요.
예청모도 전격 캔슬합니다.
모처럼 집에서 또는 안전한 곳에서
고요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는 못모이더라도 즉석 셀모임 같은 것도 좋을 것 같구요.
건강하시고 강건하세요.
아 목사님..예청모 cancel 되서 아쉬워요.
예청모 가서 찬양하고 예배드리며 기도하는거 넘 좋은데 말이죠.
목사님 눈길에 운전 조심하시고요. 주일날 뵈여~~
왜 공지를 안 하셨었나 했는데.
여기에 올리셨었네요.
그 날 아무 것도 모르고 간 저는
교회에 아무도 없어서 참 허무했었는데.
앞으로 여기 자주 들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