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엔 특히 눈이 많은 것 같습니다.

눈도 적당히가 아니라 평범치 않게 몰아서 내리고 있군요.

아침부터 오늘 예청모에 대해 질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 공립학교도 다 클로우즈되었다는 군요.

예청모도 전격 캔슬합니다.

모처럼 집에서 또는 안전한 곳에서

고요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는 못모이더라도 즉석 셀모임 같은 것도 좋을 것 같구요.

건강하시고 강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