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청년1부 여러분


제가 요즘은 집이 뉴저지인 관계로 가끔식 집 근처 교회로 새벽기도를 나갔는데요.

오늘은 뉴장으로 나가봤는데, 청년들이 거의 보이지 않더군요...제가 본 청년부는 3 명 정도

이미 선교 두팀이 나갔다 왔고, 앞으로도 국내외 팀들이 계속해서 나아가게 됩니다.

이들만이 나아가는 선교가 아니라 여러분들도 기도로 무릎선교사로 함께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뭉쳐서 하나되어 믿음으로 감사함으로 함께 기도하면 우리가 

어느곳을 가든지 승리할것을 믿습니다.  


제가 한가지 나누고 싶은게 있는데...제가 인도에 한 빌리지를 갔을때 한 형제의 집 옥상에 

수십명의 신자들이 모여 확성기에 우리가 부르는 찬양을 마구 틀었읍니다. 그것도 깜깜한 한방중에,

저는 그래서 속으로 생각했어요..이 동네는 기독교인만 사나보다 라고 (안그러면 동네에서

가만히 있질 안겠죠)...2-3 시간을 북과 장구와 열정의 찬양과 예배를 

드리고 그 확성기에서 소리가 멈췄을때 멀리서 들리는 음악이 있었습니다..뭔가 하고 목사님게

물었더니  힌두교의 기도(그들은 기도도 리듬이 있어 음악과 같다) 하는걸 그들은 24시간 확성기에 틀어놓는다고 합니다.

True 하나님이 아닌 것을 믿는 이들도 밤낮으로 매달려 기도하는데, 우리야 말로 새벽에 일어나 

학교가기전, 직장 가기전 나와서 우리의 하루를 감사함으로 드리고, 세상에 나아가 빛과 소금이 되어야하지

않겠습니까?


새벽에 교회에서 여러분들 보면 좋겠습니다. 함께 기도할때  아프거나 어려움에 있는 청년들도 위로가 될터이고, 

주님이 축복하시는 뉴장 청년부 될줄 믿습니다. 새벽기도 제단 쌓으러  모두들 고고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