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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밤에 잠안와서 궁상떨면서 사진보던중

무척이나 그리웠던 또래모임때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제가 또래장이였을떄 88~86또래들이 저희집에 모여서 또래모임했던 자룐데

제가 얼굴이 짤려나와서 아무한테도 공개하지않았던 기억이납니다.

4년전 사진이지만 저중에 한국간 친구들말고 모두들 지금까지

같이 사역해온 친구들이라는게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요즘 무척이나 지쳐있던 저에겐 저 사진이

왠지모를 커다란 힘이되네요

과거의 친구들 지금의 친구들 앞으로 만나게될 친구들

모두다  언제까지나 다들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