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1부 사진관
아.. 밤에 잠안와서 궁상떨면서 사진보던중
무척이나 그리웠던 또래모임때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제가 또래장이였을떄 88~86또래들이 저희집에 모여서 또래모임했던 자룐데
제가 얼굴이 짤려나와서 아무한테도 공개하지않았던 기억이납니다.
4년전 사진이지만 저중에 한국간 친구들말고 모두들 지금까지
같이 사역해온 친구들이라는게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요즘 무척이나 지쳐있던 저에겐 저 사진이
왠지모를 커다란 힘이되네요
과거의 친구들 지금의 친구들 앞으로 만나게될 친구들
모두다 언제까지나 다들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그럼 안녕~
2010.06.10 23:05: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떡해..........너무기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지난달 사진이라 해도 믿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