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 올려드립니다. 우리와 함께 동행하시고 우리를 통하여 귀한 일 행하심을 찬양합니다. 오늘 하루를 위하여 오랜 시간동안 수고하시고 애쓰신 여러분들의 노고를 익히 잘 알고 있지만 하나하나 칭찬 하지 않겠습니다. 하늘에 더 많은 상급이 쌓이기를 바랄뿐 입니다.
 
오늘 많은 영혼이 구원받는 모습을 목도하였습니다. 곳곳에서 복음을 나누며 또 중보하고 있던 여러분들의 모습을 발견하였고 믿겠노라고 함께 기도하던 모습들도 보았습니다. 오늘 귀한 혼인 잔치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잃어버린 영혼이 돌아오는 천국잔치도 벌어졌습니다. 참으로 귀한일이 아닐수 었습니다. 처음 하는 사역이라 시행착오가 없지 않아있었지만 우리의 부족함을 넉넉히 채우신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합니다. 써니사이드 그리고 우드사이드 모두 하나님의 거룩한 땅임을 선포합니다.
 
워싱톤에서 올라온 속보입니다. 오만명의 무슬림이 모이기로 한집회에 뉴욕에서 소식을 전해들은 그지역에 거주하는 저의 형이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무슬림 모임에 참석하고 중보하고 오셨다합니다. 3000여명 이 모였다하더군요. 참으로 기도엔 능력이 있습니다. 그 3000명 마저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는 날이 어서 속히 오길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내일은 공동의회의 날 입니다. 1시15분 까지 본당 밖으로 모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세워질 리더를 위해서도 힘써 기도 합시다. 할렐루야.
 
주안에서,
박민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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